
특파원 = 독일 북부 얕은 바다에 갇혀 있던 혹등고래 '티미'가 한 달 넘는 구조작업 끝에 2일(현지시간) 북해에 방사됐다. NDR방송 등에 따르면 구조작업팀은 이날 오전 8시45분께 티미가 덴마크와 노르웨이 사이 스카게라크 해협에서 바지선을 빠져나간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티미는 지난 3월 23일 발트해 연안인 독일 북부 티멘도르프 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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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6: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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