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 활발한 연주 활동을 통해 관객과 소통해 왔다. 또한 연세대학교와 한국예술종합학교 강사, 가천대학교 겸임교수를 거쳐 2003년부터 단국대학교 피아노과 교수로 재직하며 신진 음악인 양성에 힘써 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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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8:01: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