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건 첫 재판에 출석한 모습. 2025.9.24 ⓒ 뉴스1 사진공동취재단(서울=뉴스1) 박태훈 선임기자 = 김건희 여사 변호인인 유정화 변호사는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자연인 김건희'를 난도질했다며 이른바 '쥴리' 의혹을 제기한 이들을 결코 용서하지 않겠다고 했다.유 변호사는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34부(부장판사 한성진) 심리로 열린 안해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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