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제1차관을 만나 두 나라 간 첨단 과학기술 분야 전략적 파트너십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외교부 장관이 별도의 기술특사를 직접 한국에 보낸 것은 핀란드 정부가 한국을 단순 우방국이 아닌 '기술 외교'의 최전선 파트너로 다루고 있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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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05:57:20